좋은글,시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풍물 김희태 2014. 11. 15. 04:34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당신을 사랑 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 하는것은

사는것이 힘들어서 힘을 얻어야 했던게 아니었고

영혼이 피곤해서 쉬어야 했던게 아니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을 떠 올리면

미소짓게 해 주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그런적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당신은 내 삶속 어디에도 없었던

내가 살면서 어렴풋이 동경하던

글의 표현 뿐이 아니고

말하는 모습과 몸짓, 맑은 미소까지

 
당신의 어떤것을 생각해도

미소짓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 합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모습만

떠올리고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나에게만은....

 
나도 당신에게

그런 사람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만 생각하면

피곤함도 잊어버리고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것 처럼....

 

당신도 나를 생각함으로 인해

살면서 지칠때마다 미소 지을 수 있고

위로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많이 생각 했습니다

당신을 생각만 해도 미소 지을 수 있으므로

 

좋은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