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행 살다 보니 탄탄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차게 올라가야 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 거 같아 주저앉았을 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라. 숨 가쁜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라. 절대 만만치 않은 우리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 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님들과 함께 가는 동행 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 좋은 글 중에서 - ![]() (스마트폰은 ▷ 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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