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시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풍물 김희태 2021. 4. 27. 14:15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리고삶이 너무 힘들어 주체 없이 흔들릴 때,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어떤 충고나 조언이 아닙니다.그냥 말없이 그 곁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철학자 칼 힐티는"충고는 눈과 같아야 좋은 것이다.조용히 내리면 내릴수록마음에는 오래 남고 깊어지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도말없음이 더 커다란위안이 될 때가 있습니다.우리는 상대방을 아낀다는 명목 아래 내가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안다는 듯충고하고 조언합니다.하지만 그것은 때로는 상대방을더 아프게하고 힘겹게 만드는일이 되기 쉽습니다. 상대방은 힘겹고 어려운 순간,당신이 곁에 있어 준다는 것만으로도충분한 위안이 될 때가 많습니다.소리없는 침묵은 때로더 많은 말을 들려 주고더 많은 사랑을 표현해 줍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스마트폰은 ▷ 를 누르세요)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