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 김희태 2020. 12. 29. 16:11

힘차게 시작한 2020년도
이제 아쉽게 보내야 되네요


올 한해도 그 어느 해보다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긴 시간 자신을 위하여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소중한 이웃을 위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위하여


노력하고 헌신하신 모습에 감사와 경의를 전해드립니다.
어느 해보다 힘들었지만,
어느 해보다 중요한 것을 깨달은 2020년이었습니다.
올해의 교훈은 이것으로 끝내고,
찾아오는 2021년부터는 다시 그리웠던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남은 2020년 아름답고 보람차게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건승하시며 댁에도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희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