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시 송년의 마음 한 자락 풍물 김희태 2019. 12. 13. 04:26 송년의 마음 한 자락바쁜 세월 속에서오늘도 달려가는 고속도로또 한 해의 종착역을 향해 갑니다나이를 더 할수록시간은 더 빠르다는 사실가까워야 깨닫는 세월의 나이입니다무언가 잃은 듯허전해가는 이런 느낌은나의 마음 나의 생각일까요?아쉬운 세월 속에또 다시 하루를 시작하고연말을 향하여 또 한 발짝 딛습니다여명이 밝아 새벽떠오르는 태양을 향하여하루가 열리고 무엇인가 쫓아갑니다세월의 수레바퀴무정히 흐르는 끝자락인생무상 을해년 의 끝자락이 보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