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시 마음의 길동무 풍물 김희태 2019. 11. 26. 14:42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단 한 사람이라도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마음의 길동무입니다어려우면 어려운대로.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진실을 이야기하고네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동무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사막의 오아시스처럼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를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아니, 그보다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참 좋은 이웃,,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