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시 미소로 시작하는 싱그러운 아침 풍물 김희태 2019. 10. 8. 10:14 미소로 시작하는 싱그러운 아침새벽을 깨우는자연의 소리가새삼스러운 감동으로다가오고지저귀는 새소리의 희망찬 수다가즐거움이 내려앉는싱그러운 아침입니다.수줍게 내려앉은 물 안개는풀잎에 이슬을 선사하며싱그러운 자태를 뽐내고이슬 머금은 듯 우리네 삶의하루도 싱그럽게 열립니다.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자연도 흘러가고 우리네 삶의한주도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어쩌면 사람들의 마음은무지개 마냥 각기 다른 색깔의그림을 그리고 지우고 하는행복을 찾아가기 위한 길을그려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행복이 새싹 돋듯 자라무럭무럭 커가는 곳이마음입니다.평온함과 휴식을 주어행복이 잘 자랄 수 있게해주면 얼굴은 자연행복 꽃밭이 되어아름다운 미소를 피울 것입니다.우리의 얼굴에 미소 꽃밭이될 수 있기를 소망해 보며행복한 하루를 소망하는미소를 보내봅니다.싱그러운 이 아침 풍경에.- 좋은글 중에서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