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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창을 열고 살라

풍물 김희태 2021. 11. 9. 16:30


마음에 창을 열고 살라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할수 있다.
편식하면 건강을 해친다.
먹는 것만 그런 것이 아니라 마음의 양식 자양분인 심성도 골고루 나눌줄 알아야 한다.




연꽃이 좋다고 연꽃 밭에만 간다면 편식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자기 좋은 것만 찾고 자기 마음에 드는 것만 인정한다면 그도 편식에 속한다.
장미 꽃이 좋다고 동산에 핀 다른 꽃들을 다 뽑아 버린다면 그는 정신나간 사람이다.




신앙에도 그와 같은 자기 미치광 이가 있다.
예수을 믿으시요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불산 지옥에 떨어진다는 사람들이다.
이 지상 에는 수많은 꽃들이 자라고 피어난다.
연꽃만 이쁘고 장미꽃만 좋다고 다른꽃은 다 뽑아버린다면 이 세상은 삭막해 버리고 말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미치광이의 펀식 고집적인 아집에 있는 것이다.
마음에 창, 마음의 문,을 열고 살아야 올바른 삶을 사는 사람이란 말이다.




마음에 창문이 많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요. 건강한 사람이다.
자기 관념 편식에 빠진 사람은 마음에 문을 꼭꼭 닫고 사는 사람이다.
문을 겹겹이 닫아 놓고는 행복한 생활은 할수 없다.




자기가 심은 꽃이라고 노랑나비만 오게 하고 다른 나비와 벌들은 오지 못하게 한다면 말이 되겠는가.?
행복하려 한다면 모든 나비와 벌들이 자유롭개 드나들게 해야 한다는 가르침 이다.




삶은 문을 잠그는 것이 아니라 문을 개방하는 것이다.
자기와 의견이 맞지 않은다고 자기 방에 들어가 문을 잠가버리는 아이는 이미 정신적 문제가 있는 아이다.
문을 잠그는 버릇은 스스로 자신을 고립시키는 가장 어리석은 정신적 편식이 되는 것이다.
건강도 잃고 성공도 잃고 희망도 잃고 행복도 잃게 되 버리는 소화장애의 편식이 되 버리는 것이다.




자기 마음에 든다. 들지 않은 다 의 이분법적 사고 방식은 나쁜 버릇이다.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따지면 연꽃만 찾고 이름없는 들꽃은 거뜰더 보지도 않게 된다.
자기 편, 자기 사람만 좋으면 그것도 편식에 속한다.
팔만대장경은 각각 다른명칭이 아오루러 존재하므로 위대한 경전인 것이다.




모든 꽃들. 모든 나비. 모든 벌들.이 함께 어우르는 골고루의 영양이 진리라는 가르침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실수하고 실례하며 시행착오을 통해서 성숙해 가는 것이 인생이다.
중유수 같이 너무 맑으면 금 붕어가 살수 없다
중유수 같이 너무 맑으면 어떤 꽃 씨앗도 싹이 트지 못한다.




이분법적 지식이나 논리로 살고 있지 않은지.!
자신을 반조 해보고 살펴보는 시간 되길 바랍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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