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시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풍물 김희태 2021. 4. 30. 05:39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 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 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스마트폰은 ▷ 를 누르세요)

 

'좋은글,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다  (0) 2021.05.02
마음이 깨끗해지는 방법  (0) 2021.04.30
당신께 드리는 인생편지  (0) 2021.04.28
나를 알려야 나를 알아준다.  (0) 2021.04.27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0) 202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