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시
때로는 알면서도 불행을 택할 때도 있다
때로는 알면서도 불행을 택할 때도 있다. 행복을 고르는 대신 자기 연민, 두려움, 분노, 슬픔의 진창을 뒹구는 쪽을 택한다. 진흙투성이가 된 내 모습을 깨달을 때면 스스로에게 묻는다.
‘난 행복해지고 싶은가?’때로는 나 자신도 놀랄 때가 있다. 답이‘아니오’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그런 답이 나오면 불행을 선택한 사람이 나라는 사실이 명백해진다. 내가 여는 자기 연민의 파티는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파티가 언제 끝나는지는 내 자신한테 달려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으로 자기 연민의 파티가 끝날 때도 있다. 나의 친구이자 신부인 돈 코즌스는 다음의 말로 강론을 맺었다.
“우리는 잘못을 고치느라 인생을 보내는 고장 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완벽한 사람으로 태어났으며, 그 사실을 깨닫기 위해 인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나는 완벽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진 권리를 찾자.
거울을 마주하면 무엇이 보이는가?
-「행복은 선택의 문제이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