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시
마음이 우울합니다.왠지 모를 아픔밀려오는 시간입니다그냥 눈물만 흐르는 시간입니다잘 모르겠습니다.나의 마음이 왜 그런지살다보니 그냥 그런 날도 있나봅니다
오늘은 누군가와 따뜻한커피한잔 마시며사람 사는 이런저런 얘기나누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살다보면 나의 마음과 다르게내가 말하고 행동 할 때가 있나봅니다마음에 없는 말로 서로를 아프게 할 때가 말입니다
어느 날은 사랑하는 내자신도 싫어 질 때 있습니다.또 어떤 날은 누군가 몹시 그리울 때가 있는가 하면또 어떤 날은 아무하고도 말 하고 싶지 않은 날도 있습니다.
어느 날은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는가하면또 어느 날은 사람이 몹시 그리울 때도 있습니다.어느 날엔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있습니다.어느 날엔 살가운 사랑하는 사람들과 수다 떨며 큰소리로 웃고 싶은 날도 있습니다.
오늘은 누군가의 전화가 기다려지는 날입니다어떻게 지내냐며 안부를 묻는 그리운 사람들의목소리가 듣고 싶은 날 그대가몹시 보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
결국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땐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인정해야하는 현실 앞에 눈물이 날 때 있습니다.사람이기에 사람이기에 결국 홀로 서야하는 사람이기에 그런가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