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시

애달픈 우리 사랑

풍물 김희태 2015. 10. 9. 11:04

 

 

 

 

애달픈 우리 사랑

                
 
우리네 가슴 가득히
애달픈 사랑 만큼 비가 내린다.
늘 가슴에 가득한 당신의 사랑
아프다.


 
혼자 달려도  내 가슴엔
당신이 가득하다.
그래서 아프다.


 
잠시의 헤어짐의
우리사랑
아쉬움에 이별 이라도 하듯이 아프다.
 
서로의 소중함을  가슴 가득
안으며 그 숨결을 느껴본다.

 
 
당신의 입맞춤은
설레이게 하며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며 살게한다.


 
비가 내리는 날은
더 당신이 그리워
또 눈물 지우며
기다림에 서성인다.

 


- 글/아그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