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시

맑고 넉넉한 사랑을 하고 싶어요

풍물 김희태 2015. 5. 24. 05:59

 

 

 

맑고 넉넉한 사랑을 하고 싶어요

 

당신만의 그 향기(香氣)가 코를 스치며 설레는 내마
음을 흔들어 당신의 향기에 빠져  눈을 뜰 수가 없게
합니다.

 

이른 새벽 미명(未明)이 밝아오기 전 생각나는 사람
도 그대이기에 해가 뜨고 해질녘에 수 많은 삶의 속

당신과 나 하나된 마음으로  아름다운 인연(因緣)이
되기를 간절(懇切)히 소망(所望)도 해봅니다.

 

사람은 누구나 두 마음을 가지고 있어 반목(反目)과
갈등(葛藤)으로 고민도 하지만, 아름다운 인연(因緣
)은 결코 변질(變質) 되지 않습니다.

 

사람사는 일은 지나간 것에는 모두가 그리운가 봅니
다. 이별(離別)의 고통(苦痛)마저도 시간(時間) 속에
아름다움으로 승화(昇華)할 수 있으니 시간(時間)은,
세월(歲月)은 약(藥)인가 봐요.

 

사랑은 그저 느끼는 것이지,  그 느낌을 가지려 하면
벌써 저만치 멀어져 가게 마련인가 봅니다.

언젠가 이별(離別)의 순간(瞬間)이 오더라도 사랑했
음이  행복(幸福)했노라고  미소(微笑) 지을 수 있을
그런 맑고 넉넉한 사랑을 하고 싶어요.  아름다울 수
있는 인연(因緣)을 맺고 싶어요.

 

오늘도 욕심(慾心)과 욕망(慾望)으로 가득차 하루의
삶 조차  편안(便安)함을 느끼지 못하며  바둥거리면
서 하루 일과(日課)를 조용히 마감지어 봅니다!!..
그대 사랑이 되겠습니다

 

그대가 외로워 세상을 방황(彷徨)하신다면, 나 그대
를 위해 포근한 가슴을 빌려 드리겠습니다.

 

고된 삶에 따뜻한 손길이  그리웠다면  나 그대를 사
랑으로 꼭 껴안으렵니다.

 

그대 영혼(靈魂)에 슬픔이 찾아와 괴롭다시면, 그대
영혼(靈魂)을 위해 사랑의 기도(祈禱)를 드리겠습니
다.

 

그대 향(向)한 마음, 언제나 함께 하기에 찬란(燦爛)
한 태양(太陽)처럼 그대 삶에 빛과 사랑이되고 싶습
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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