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시

말 속에 향기와 사랑이

풍물 김희태 2015. 3. 27. 14:39

 

 

 

말 속에 향기와 사랑이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많을 겁니다.

 

"말 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다는 거 아세요?"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하며 살아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모두 가슴에 넘쳐나
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주는 말 보다는 위로를 구하는 말이,

 

비난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
게  한답니다.

 

'마크 트웨인'은"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서로의 격려와칭찬
과 긍정적인 말은 이 세상을 훨씬 밝게 만드는 초석
이 될 것입니다.

 

사랑은 기적을 낳는다고하지요. 고통속에서 괴로워
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은 새로운
힘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분명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분명 있습니다.

 

늘 향기를 안고 다니는 님들이길 소망해 봅니다.
늘 사랑을 안고 사랑을 나누는 그런 우리였으면 좋
겠습니다.

 

좋은 생각,  좋은 말만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우리였
음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글,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가지 하지 않은 것   (0) 2015.03.27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0) 2015.03.27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0) 2015.03.27
꽃에게서 배우라   (0) 2015.03.26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0) 201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