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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음의 친구

풍물 김희태 2026. 7. 14. 11:50

우리는 마음의 친구

카페에서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이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이 즐거운 일이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일 때 면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 
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컴에 들어오면 카페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사람의 글이 있다, 없다 찾아보는 마음.

혹여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도 정다운 친구를 찾아서.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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