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시

우리는 마음의 친구

풍물 김희태 2025. 12. 7. 07:26

우리는 마음의 친구

카페에서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이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이 즐거운 일이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일 때 면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 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컴에 들어오면 카페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사람의 글이
있다, 없다 찾아보는 마음.

혹여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도 정다운 친구를 찾아서.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스마트폰은 ▷ 를 누르세요)

 

'좋은글,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말을 뒤집으면 인생이 바뀐다  (0) 2025.12.08
한마디 말의 무게  (0) 2025.12.0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0) 2025.12.03
행복은 키우는 것  (0) 2025.12.03
인연으로 만난 우리  (0)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