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시

품격있는 사람

풍물 김희태 2023. 3. 31. 13:48

품격있는 사람 


"산속의 작은 길도 
많이 다녀야 큰길이 되고, 
잠시만 다니지 않으면 
금방 풀이 우거져버린다."
2009년 워싱턴서 열린 
첫 '미, 중 전략경제대화'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인용했던
'맹자'의 한 구절이다. 
이 말에는 중국에 대한 
깊은 존중과 이해가 담겨 있다. 
이것이 격格이다. 
말에는 이처럼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야 한다. 
스스로 높이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높임으로써 함께 높아지는 
품격이 있어야 한다. 


- 조윤제의《천년의 내공》중에서 - 


* 사람의 품격.
어느날 하루 아침에 생겨나지 않습니다.
길과 같습니다. 
많이 다니면 길이 넓혀지고
발길이 끊기면 길도 점차 없어집니다. 
독서, 명상, 품격있는 사람들과의 교류가 
자신의 품격을 높여주고,
그 품격이 그 사람의 언어, 행동, 
삶의 목표와 지향점, 
꿈과 꿈너머꿈으로 드러납니다.
품격도 자라납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


(스마트폰은 ▷ 를 누르세요)

 

'좋은글,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의 시  (0) 2023.04.01
언제나 좋은 인연으로 살고 싶다면  (0) 2023.03.31
멋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0) 2023.03.30
나이가 들수록 그만큼 경륜이...  (0) 2023.03.30
인연은 우연과는 다릅니다  (0)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