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장(故障)없이 가는 세월(歲月) 하루 하루 해는 뜨고 지기를 반복하고..몇 푼의 돈도 주머니 속을 들락거리더니 일주일이 휙 하고 지나가 버린다. 이처럼 시간(時間)이란 세월(歲月)은 내 人生을 데리고 뒤도 안 돌아 보고 그저 앞만 보고 가 버린다. 고장난 벽시계 노래 가사처럼 아무리 떠들어 봐야 세월(歲月)이 고장(故障)나나? 천지개벽 해봐라 세월(歲月)이 꿈쩍이나 하나? 고물상에 고장 난 벽시계는 많아도고장 난 세월(歲月)은 없더라 세월(歲月)은 고장(故障)없이 잘도 가는데.. 세월(歲月)따라 가는이내 몸뚱아리는 왜 하나 둘씩 고장(故障)이 나는걸까? 흐르는 세월(歲月)을 잡을 수 없듯이 스쳐 지나가는 바람과 구름이 내 人生 데리고 흘러 가는 것을 낸들 어찌 하리요~ 이제부터 슬슬고장(故障)나기 시작하는 중고품인 이내 몸뚱아리 속에 있는 고집과 욕심(慾心)그리고 아집(俄執)들을 하나 둘 끄집어 내어 세월(歲月) 속에 띄어 보내고.. 세월(歲月)따라 흘러가야 겠다는 다짐을 해보는 오늘. 벌써 꽃피는 봄이 우리 곁에 거의다 온것 같지만 가만히 귀 기울여 보세요! 산능성이 양지(陽地)쪽으로 희망(希望)싣고 꿈을 담아 활짝 웃으며 달려 오는 봄의 발자국 소리를.. 새싹이 피어나는 봄에 꿈.희망(希望) 꼭 잡으세요 행복(幸福)의 주인은 바로 당신이니까요 -좋은 글 중에서 - ![]() (스마트폰은 ▷ 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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