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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과 행복의 척도

풍물 김희태 2022. 5. 9. 19:26


깨달음과 행복의 척도


유럽을 제패한 황제 나폴레옹은 죽을 때
“내 생애에서 행복한 날은 6일 밖에 없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볼 수 없었고 들을 수 없었던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행복의 척도는 생각하고 느끼는 관점에 따라 달라짐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말이다.
살다 보면 한 개를 가지면 두 개를 가지고 싶은 게 사람 욕심이다.
혹독하게 짓누르는 시련에도 삶은 계속되고 희망은 싹트기 마련이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의 선물, 감사하는 마음.
아침에 눈 떴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편안하게 숨 쉴 수 있음에 감사하고,
내가 원하는 곳으로 걸어갈 수 있음에 감사한다.



아직도 남과 나눌 것이 남아 있음에 감사하고,
어딘가 마음 기댈 곳이 있음에 감사하고,
나를 아껴 주는 소중한 가족이 있음에 감사한다.



따뜻한 마음을 나눌 친구가 있음에 감사하며,
좋은 사람에게 이른 아침에 좋은 글로 소식을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 수 있음에 또한 감사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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